중리마을

작성일
2009-08-14
이름
서면
조회 :
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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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마을

중리마을

근면.성실.화합하는 자랑스런 마을

남해의 최고봉인 망운산을 등에진 중리마을은 1562년 조선시대부터 마을을 이루어 살앗다고 하나 1596년 임진왜란으로 폐허지경에 이르렀다가 1612년 유(柳)씨와 이(李)씨 두 성씨가 이주하여 새로운 마을을 이루고 남상과 염해와 함께 운흥동(雲興洞)이라고 불리었다. 1910년 일제의 행정개편으로 남상과 염해마을의 중간에 있다하여 중리(中里)라고 개명하였다.
언제부터 유래되었는지 모르지만 음력10월15일에는 동민이 한자리에 모여 정자나무 2곳, 밥무덤 3곳에 동제를 모신다.
마을 한가운데로 망운산으로 올라가는 도로가 형성되어 망운산에 철쭉이 붉게 물들면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마을의 북쪽 송정고개에는 가직대사가 심었다고 하는 삼송이 우뚝서 마을을 수호하고 있으며, 근면.성실.화합을 마을의 최고의 덕목으로 알고 열심히 살아가는 자랑스런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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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201)
최종수정일
2019-07-02 09:09:50